'어셈블리' 정재영, 해고노동자 애환 담는다

  • 등록 2015-06-23 오전 8:49:11

    수정 2015-06-23 오전 8:49:11

KBS2 ‘어셈블리’ 정재영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배우 정재영이 ‘어셈블리’ 촬영장 현장을 공개했다.

정재영은 7월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 해고된 조선소 노동자 진상필을 연기한다. 자신과 동료들의 복직을 위해 싸우는 인물이다.

정재영은 23일 공개된 사진에서 힘없이 벤치에 앉은 모습으로 해고 노동자의 심정을 표현했다. 처진 어깨와 초점 잃은 눈빛에 추락한 가장의 애환을 담았다.

정재영은 “진상필이 실존인물은 아니지만, 우리 사회에 실재하는 아픔을 가졌다”며 “조심스럽게 공감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7월 15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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