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강호동 “내 얼굴은 ‘대기만성’.. 잘생겼다는 얘기 들어”

  • 등록 2017-11-24 오전 9:16:21

    수정 2017-11-24 오전 9:16:21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개그맨 강호동이 스스로 자신의 외모를 칭찬했다.

강호동은 25일에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이날 외모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게스트로 출연한 고준희에게 본인의 외모를 어필했다. 자신의 얼굴이 ‘대기만성’ 형이라, 최근 잘생겼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는 것. 그러자 형님들은 금시초문이라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강호동의 말에 전혀 동의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형님들이 열띤 외모 설전을 벌이자, 고준희는 독특한 이상형 기준을 밝혀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5일 저녁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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