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트랙스, 강렬한 연주 `시선집중`

  • 등록 2010-08-22 오후 12:42:34

    수정 2010-08-22 오후 12:42:34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및 배우 50여명이 참여해 지난 21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10 월드투어 인 서울`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공연에는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강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트랙스, 김민종, 이연희, 아라, 장리인, 추가열, 송광식, 틴틴파이브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와 배우들이 총출동해 무려 7시간 가까이 80곡들을 선보여 3만5000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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