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1초 전…지연·황재균, 결혼식날 웨딩화보 대방출

  • 등록 2022-12-10 오후 2:55:01

    수정 2022-12-10 오후 2:55:0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당일인 10일 각자의 SNS 계정에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꽃밭에 나란히 앉아 뽀뽀하기 직전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으로 결혼 반지도 공개했다.

지연과 황재균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 친지 및 연예계와 아구계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를 보낼 예정이다. 결혼식 축가는 지연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아이유가 부른다.

지연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고,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드라마 ‘공부의 신’, ‘드림하이2’,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등에 출연했다. 내년 1월에는 영화 ‘강남 좀비’로 관객과 만난다.

1987년생으로 지연보다 6세 연상인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야구 선수로 데뷔했다. 2017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며 미국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바 있으며 현재는 KBO리그 구단인 KT wiz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들은 지난 2월 SNS 계정에 커플 사진을 올려 결혼을 약속했다는 사실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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