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서진이네' 출연하나… 멕시코서 목격담

  • 등록 2022-12-07 오전 8:44:57

    수정 2022-12-07 오전 8:44:57

방탄소년단 뷔(사진=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tvN ‘윤식당’ 시리즈의 스핀오프 예능 ‘서진이네(가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진이네’ 촬영이 멕시코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서진이네’ 출연을 확정한 박서준과 뷔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어 그의 출연설에 더욱 무게가 실린다.

‘서진이네’는 ‘윤식당’을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윤식당’에서 이사로 활약해왔던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운영하는 식당 예능이다. tvN에 따르면 이서진의 ‘서진이네’는 ‘한국의 패스트푸드’로 불리는 길거리 음식으로 도전장을 던진다. 기존 ‘윤식당’이 불고기, 비빔밥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음식을 선보였다면, ‘서진이네’에서는 좀 더 가볍고 친근한 메뉴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촬영지는 멕시코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서진이네’ 제작진은 프로그램 스포일러 및 촬영지에 사람이 몰려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말을 아끼고 있다. 그런 가운데 뷔가 멕시코 공항에서 포착되고, 멕시코 소재 식당에서 박서준과 함께 있는 모습이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등 각종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서진이네’ 출연을 확정한 박서준, 최우식과 뷔가 연예계에서 소문난 절친이란 점에서 더욱 그의 출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진이네’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촬영 중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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