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결혼 소감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 등록 2022-09-27 오전 9:45:38

    수정 2022-09-27 오전 10:30:17

넉살(사진=넉살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래퍼 넉살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넉살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넉살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 있다. 넉살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손으로 브이 포즈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신부와 함께 행진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넉살 인스타그램)
또 넉살은 “동엽이 형의 말씀처럼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넉살은 지난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약 2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넉살은 지난 7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열애설을 처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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