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진표-윤주련, `택시`서 닭살 행각

  • 등록 2012-05-25 오전 10:33:41

    수정 2012-05-25 오전 10:33:41

▲ (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가수 김진표가 아내 윤주련과 `택시` 안에서 닭살 행각을 벌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김진표와 윤주련 부부가 제작진이 없는 택시에 남아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5년차 부부임에도 신혼부부 못지 않은 애정행각을 자랑했다.

터프가이 김진표와 내조의 여왕 윤주련은 택시 안에서 가감 없는 상호 폭로전을 펼쳤다.

윤주련은 "남편이 레이싱에 이어 스카이다이빙까지 위험한 취미를 즐긴다"며 "안전을 생각하지 않고 위험한 취미를 즐겨서 걱정"이라고 염려했다. 그러나 뒤이어 "김진표가 겉으로 보이는 강한 이미지와 다르게 바퀴벌레를 무서워한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또 터프가이 이미지의 김진표가 키스 때문에 아내 윤주련 앞에서 눈물을 흘렸던 사연도 공개됐다. 김진표는 "윤주련과 한창 연애하던 당시 단막극 대본에 있는 키스신을 없애기 위해 눈물을 흘리며 반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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