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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신드롬 해외까지…2월 일본 지상파 특집 방송

  • 등록 2022-01-22 오전 11:44:09

    수정 2022-01-22 오전 11:44:09

(사진=‘방과후 설렘’)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MBC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 ‘방과 후 설렘’이 오는 2월 일본 지상파 방송사를 통해서도 방영된다.

‘방과후 설렘’은 ‘방과후 설렘 연구회’라는 제목으로 오는 2월 27일과 3월 21일 총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지상파인 TV 도쿄를 통해 특별 방송될 예정이다.

옥주현, 소녀시대 유리, 댄서 아이키, 전소연 등이 멘토로 나선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 진입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서류심사 및 3개월 동안의 평가를 통해 선별한 83명의 연습생들이 나이에 따라 1학년부터 4학년에 편성돼 데뷔를 향해 도전 및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방과후 설렘’은 지난 8회 방송이 끝난 후 전세계 동영상 플랫폼에서 관련 영상의 총 재생수가 8억 부를 돌파할 정도로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일본판 ‘방과후 설렘 연구회’에서는 ‘방과후 설렘’에 빠져있다는 댄서 겸 유튜버 ARATA와 배우 마루야마 레이, 나이토 슈이치로, 가수 NICE73 등이 출연해 ’방과후 설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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