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7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 등록 2022-11-30 오전 8:53:13

    수정 2022-11-30 오전 8:53:13

영화 ‘올빼미’ 포스터(사진=NEW)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류준열·유해진 주연의 영화 ‘올빼미’가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올빼미’는 30일 오전 7시 기준 누적관객수 103만6808명을 기록했다.

배급사 NEW 측은 “역사적 미스터리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음악으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며 “개봉 첫날부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어 앞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유해진, 류준열, 최무성, 조성하 등이 출연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