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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두 얼굴의 도시남자..`반갑다! 주블랙`

  • 등록 2012-07-26 오전 9:42:04

    수정 2012-07-26 오전 10:02:01

‘바자’(사진 위)와 ‘GQ’ 화보에서 극과 극의 상반된 매력을 보인 배우 주지훈.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배우 주지훈이 오랜만에 톱모델의 카리스마를 보였다.

내달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개봉에 앞서 잠시 벗어뒀던 ‘주블랙’의 치명적인 매력을 패션 화보로 다시 드러내 보인 것.

‘바자’ 화보는 섹시하고 시크하며, ‘GQ’ 화보는 고독하면서도 몽환적이다. 충녕대군과 노비, 1인 2역을 소화한 영화에서처럼 화보에서도 두 얼굴의 도시 남자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촬영장에서 주지훈은 사진가의 특별한 주문 없이도 놀라운 집중력과 분석력으로 감각적인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주지훈의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오는 8월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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