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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그 후 4년…'반도' 올 여름 개봉 확정

  • 등록 2020-02-28 오전 8:57:20

    수정 2020-02-28 오전 8:57:20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연상호 감독의 새 영화로 ‘부산행’의 세계관을 잇는 ‘반도’가 올 여름 개봉을 확정짓고 런칭 포스터를 첫 공개했다.

‘반도’의 런칭 포스터 2종은 낮과 밤 상반되는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해가 뜬 도심 배경의 포스터는 미친 듯이 달려드는 좀비들에 맞선 정석(강동원 분)과 민정(이정현 분)의 일촉즉발 상황을 담았다. 이어 달이 뜬 버려진 항구 배경의 포스터는 빛과 소리에 극도로 민감한 좀비들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는 긴장감이 피어난다.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연상호 감독이 강동원·이정현·권해효·김민재·구교환·김도윤·이레·이예원 등 새 얼굴과 돌아온다.

‘반도’는 올 여름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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