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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강민아 사건 진범 공개…깊어지는 미스터리

  • 등록 2021-03-07 오후 1:45:16

    수정 2021-03-07 오후 1:45:16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괴물’ 강민아 사건의 진범이 드러났다.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괴물’ 6회(사진=JTBC)
지난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괴물’ 6회에서는 강민정(강민아 분)을 죽인 범인이 아버지 강진묵(이규회 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은 판을 흔드는 변수에 휘청였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심장을 조여오는 서스펜스가 시청자의 추리 본능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4.4%, 수도권 4.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진범 강진묵의 행보는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트렸다. 여전히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 펼쳐졌다.

강진묵은 왜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 수사를 한주원에게 의뢰한 것인지, 누구보다 앞장서 범인을 잡고 싶을 이동식은 왜 한주원을 만류한 것인지 의문투성이다.

여기에 강진묵을 향한 경고인지, 도발인지 모를 죽은 딸의 문자는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진실 추적의 판을 흔드는 얽히고설킨 인물들, 무언가 숨긴 이들의 비밀이 베일을 벗을수록 미스터리는 더욱 짙어지고 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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