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구`, 이승기·신민아 매력에 첫방부터 광고 완판

  • 등록 2010-08-12 오전 11:30:48

    수정 2010-08-12 오전 11:31:25

▲ 이승기와 신민아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가 주연 배우 이승기·신민아 덕을 톡톡히 봤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여친구`는 광고주을 홀리며 광고 완판을 이끌어냈다. 이승기와 신민아의 스타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SBS에 따르면 `내친구`는 총 방송시간 70분 동안 광고할 수 있는 7분을 15초짜리 광고 28개로 모두 채우는 데 성공했다.

시청률도 집계되지 않은 첫 방송이었다는 점에서 이 같은 광고 완판은 40% 시청률의 사나이 이승기와 광고계 블루칩 신민아가 어우러진 시너지 효과였다는 평가다.

`여친구`는 또 첫 방송 당시 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서는 등 네티즌들로부터도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여친구`는 히트드라마 제조기인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작품다운 톡톡튀는 구성과 빠른 전개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SBS 드라마센터 관계자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자이언트`가 `동이`를 상대로 그랬던 것처럼 `여친구`도 `제빵왕 김탁구`를 상대로 뒤집기에 도전해보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12일 방송될 `여친구` 2회에서는 차대웅(이승기 분)이 구미호(신민아 분)의 존재를 확인하고는 그녀와 어쩔 수 없이 같이 다니면서 펼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다.

▶ 관련기사 ◀
☞`여친구` 첫방 이승기 "굿모닝~ 응원글 기운납니다"
☞`김탁구`, `여친구` 등장에도 시청률↑…최고 시청률 경신
☞첫 방송 `여친구`, 10.2%로 `순조로운 출발`
☞첫방 `여친구`, 시청자 "기대이상"…호평
☞임현식, `여친구` 카메오 출연..유쾌한 스님 役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눈물 참다 결국..
  • Woo~앙!
  • 7년 만의 외출
  • 밥 주세요!!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