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청률 24%..최고일 때 떠났다

  • 등록 2012-02-27 오전 10:29:17

    수정 2012-02-27 오전 10:29:17

▲ (사진=KBS2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인기 코너 `1박2일`이 일요 예능 중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1박2일` 마지막회는 2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 수치다.

지난 2007년 8월5일 첫 전파를 탄 `1박2일`은 4년6개월 여의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2009년부터 평균 시청률이 25%를 웃돌 정도로 높은 인기를 모아 국민 예능으로 떠올랐다. 지난 2010년 1월3일 방송된 `혹한기 대비 캠프 2탄`은 순간 시청률이 45%까지 치솟았다.

`1박2일`은 오는 3월4일 시즌2로 시작한다. 엄태웅, 이수근, 김종민이 잔류하고 김승우, 차태현, 주원, 성시경이 합류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