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디지털 경제 비전 발표

28일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안 토론회
  • 등록 2022-01-28 오전 6:00:05

    수정 2022-01-28 오전 6:00:05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8일 디지털 관련 공약 행보에 나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정치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대한민국 디지털 경제 비전을 발표한다. 앞서 윤 후보는 전날 한국핀테크학회가 주최한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구체화 방안 정책포럼에서 디지털 자산 기본법 제정과 안전 투자 플랫폼 조성, 공시제 등을 통해 안전한 투자환경을 마련하고 컨트롤타워역할을 할 가칭 디지털산업진흥청을 설립해 신개념 디지털 자산 시장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후 2시에는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에 참석한다.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혁신 방향을 주제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 윤 후보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