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혜리, 잔망 로맨스로 '딴따라' 시청저격

  • 등록 2016-05-10 오전 8:29:30

    수정 2016-05-10 오전 8:29:30

딴따라 현장사진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지성과 혜리가 잔망스런 로맨스로 시청자를 유혹한다. 짜릿한 눈빛 교환을 시작으로 티격태격 귀여운 말싸움까지 더하며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측은 지성과 혜리의 활활 타오르는 ‘사수케미’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10일 공개했다. 지성과 혜리의 해사한 미소와 달달한 눈맞춤이 담겨 있어 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지성은 막간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혜리를 인터뷰해 웃음을 자아낸다.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은 채 촬영용 붐마이크를 손에 쥐고 혜리의 눈을 바라본 것. 이에 혜리는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지성의 두 눈을 바라봐 눈길을 끈다.

지성과 혜리의 보석 눈빛 교환이 포착됐다. 보석 같은 눈동자를 반짝이며 혜리의 두 눈을 그윽하게 바라보는 지성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하는가 하면, 지성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웃음을 빵빵 터트리는 소녀팬으로 변신한 혜리의 잔망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혜리는 치아를 활짝 드러내는 ‘건치 미소’를 뽐내며 지성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재밌는 일이 있는지 웃음을 멈추지 못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는 다음 촬영장면을 고민중인 지성과 혜리의 모습으로, 지성은 소품으로 준비된 초콜릿을 한입에 넣는 장면은 어떠하냐며 몸소 시범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지성의 깨알 장난에 혜리는 소녀팬처럼 물개 손뼉을 치며 사랑스럽다는 듯 지성을 바라봐 촬영현장을 달달함으로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 그린다. 최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기준 10.2%를 기록해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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