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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좋알람2'·'나빌레라'…송강, 2021년에도 라이징 행보

  • 등록 2021-01-13 오전 9:13:06

    수정 2021-01-13 오전 9:13:06

(사진=나무엑터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으로 전세계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송강이 2021년에도 활발한 행보로 콘텐츠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주인공 차현수 역으로 임팩트 있는 연기와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송강이 2021년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순수한 매력으로 얼굴을 알린 송강은 지난 12월, ‘스위트홈’을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화려한 원톱 주연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스위트홈’과 함께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쏟아지고 있는 송강에 대한 관심은 그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공백기 없이 2021년 상반기부터 두 개의 작품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수많은 팬들의 마음이 들썩인다.

‘스위트홈’을 비롯해 차기작 두 편까지 세 작품의 장르가 모두 다르다는 점도 설레게 한다. 국내 스릴러 장르의 새 역사를 쓴 ‘스위트홈’부터 하이틴 로맨스의 정석 ‘좋아하면 울리는’, 그리고 일흔 살 할아버지와 스물셋 청년의 색다른 케미가 기대되는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 ‘나빌레라’까지. 전혀 공통되지 않는 각기 다른 장르 속 ‘장르파괴자’ 송강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예고된 것이다.

이미 ‘좋아하면 울리는’ 이후 ‘스위트홈’으로 파격적인 연기, 비주얼 변신을 보여준 송강이기에 그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설렘이 더욱 커지고 있다. 더불어 서사를 담은 눈빛과 섬세한 감정 표현, 작은 소품 하나도 놓치지 않고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든 모습은 그의 연기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까지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피지컬은 물론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연기력으로 이유 있는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송강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올 한 해를 수놓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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