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클라라 8년 전, 풋풋한 매력 ‘청순 미모 눈길’

  • 등록 2013-07-24 오전 10:34:47

    수정 2013-07-24 오전 10:34:47

배우 현빈과 클라라의 8년 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05년 촬영된 것으로 청순한 외모의 20살 클라라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으던 현빈이 함께 찍은 화장품 광고다. 사진- 소망화장품 ‘꽃을 든 남자’ 광고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현빈과 클라라의 8년 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 ‘클라라, 청순했던 8년 전 과거영상’이란 제목과 함께 광고 한 편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05년 촬영된 것으로 청순한 외모의 20살 클라라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으던 현빈이 함께 찍은 화장품 광고다.

영상 속 현빈은 클라라의 통통한 볼을 콕콕 찌르며 피부 탄력도를 체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당시 이성민으로 활동하던 클라라는 현재 볼륨감 넘치고 섹시한 모습과는 달리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현빈 클라라 8년 전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풋풋하다”, “클라라 저 때도 예뻤네”, “현빈 클라라 귀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과 케이블 채널 tvN ‘SNL코리아’에서 맹활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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