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민 아나운서, "소개팅을 부탁해"...축구선수 미팅 주선 요청 봇물

  • 등록 2007-12-06 오후 5:01:42

    수정 2007-12-06 오후 5:08:19

▲ 김남일과 김보민 아나운서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축구선수와 아나운서 간 '사랑의 전령사' 될까?' 
 
'12월의 신부' 김보민 KBS 아나운서에게 축구선수들의 소개팅 주선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보민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김보민 아나운서가 김남일 선수와의 결혼 발표 후 축구선수들로부터 소개팅 주문에 시달리고 있다"며 "아직까지 실제 소개팅을 주선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지만 축구선수들 사이에 아나운서들이 인기가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보민 아나운서가 굳이 소개팅 주선에 노력을 들이지 않더라도 조만간 여자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간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이 생긴다. 8일 오전 11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김보민 아나운서와 김남일 선수의 결혼식이 바로 그것.
 
김남일 선수와 김보민 아나운서의 주변 동료들은 이날 결혼식장에서 자연스럽게 또 한 쌍의 아나운서-축구선수 커플이 탄생될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는 분위기다.  
 
한편, 김보민 아나운서는 김남일의 J리그 진출과 관련 5일 대한축구협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빠(김남일)를 따라 일본에 가겠다"고 결혼 후 행보에 대한 입장을 밝힌데 이어 6일에는 지난 11월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관련기사 ◀
☞[포토]김남일-김보민 커플, 웨딩사진 공개...'행복하게 잘 살게요'
☞김보민 아나운서 "결혼하면 김남일 따라 日 가겠다"
☞[포토]김보민 아나, '우리 남일 오빠가 제일 잘 생겼네~'
☞[VOD] 김남일-김보민 커플 만남에서 결혼까지
☞김남일-김보민 결혼 공식발표 "변장한 게 더 티났다"

 
▶ 주요기사 ◀
☞[VOD]인순이가 수화로 전하는 '거위의 꿈'...'감동', '전율'
☞원더걸스 FT아일랜드 김조한 등 '불법 음원 근절' 한목소리
☞'태사기' 빠진 MBC, 사극 이어 의학드라마 동시 편성 새 승부수
☞연예인 30여명 이명박 지지선언, 일부 연예인 부인 논란 예상
☞할리우드 '최악' '최고'의 브레인 스타는? 린제이 로한 vs 주드 아페토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