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첫 월드투어 기록 담은 '포토북' 제작

  • 등록 2019-06-17 오전 10:59:26

    수정 2019-06-17 오전 10:59:26

(사진=메이크스타)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선미가 112일간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진행한 첫번째 월드투어를 포토북으로 남긴다.

선미는 지난 15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마무리한 ‘2019 선미 더 퍼스트 월드투어 워닝’을 마무리했다. 한국 여자 솔로가수로는 최초로 북미-남미-아시아-유럽을 아우르는 월드투어 개최 이력을 갖게 됐다.

선미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와 함께 포토북 제작을 기획했다. 포토북은 특별히 선미가 평소 애틋함을 표현해온 친동생이 포토그래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트위터에는 이미 선미 포토북 소식에 반가움을 드러내는 게시글이 1000여개 올라와 글로벌 스타로서 선미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선미 월드투어 ‘워닝’(WARNING) 포토북은 메이크스타에서 독점으로 예약판매하고 있다. 7월 25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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