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체크인' 이효리, 긴머리 변신…첫방송 기대감 높여

공식 SNS에 글·사진 게재
12월 17일 첫방송
  • 등록 2022-11-27 오전 10:31:36

    수정 2022-11-27 오전 10:31:3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긴 머리 울프컷으로 변신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캐나다 체크인’은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손 들어! 첫 방송까지 3주 남았다. 빵야 빵야! 프로 심장 저격러 효리와 떠나는 ‘캐나다 체크인’”이란 글을 게재했다.

‘캐나다 체크인’의 공식 SNS에 게재된 이효리 사진(사진=캐나다 체크인).
특히 짧은 머리였던 이효리의 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끈다. 그는 카우걸이 된 듯한 빈티지 의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캐나다 체크인’은 10년 넘게 유기견 봉사를 해온 이효리가 해외 입양을 보낸 개들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로 떠나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월 17일 첫방송 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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