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3년 만에 오프라인 팬미팅 연다

  • 등록 2022-09-29 오전 9:41:49

    수정 2022-09-29 오전 9:41:4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7주년 기념 팬미팅을 연다.

2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11월 5일 오후 1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팬미팅 ‘원스 핼러윈 쓰리’(ONCE HALLOWEEN 3)를 개최한다. 오후 7시에 여는 팬미팅은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도 병행한다.

‘원스 핼러윈 쓰리’는 트와이스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해 여는 팬미팅이다. 2019년 10월 ‘원스 핼러윈 투’ 개최 이후 3년 만에 진행하는 오프라인 팬미팅이기도 하다.

소속사는 “‘원스 핼러윈’은 멤버들의 깜짝 코스프레를 만날 수 있는 핼러윈 콘셉트 팬미팅”이라며 “멤버들은 공연장에서 대면 소통을 나눔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과도 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소중한 만남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새 미니앨범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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