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인간 샤넬` 그 자체

아침에도 빛나는 제니 공항패션
파리 출국길 상큼 미소로 ‘화답’
  • 등록 2022-10-03 오후 5:01:46

    수정 2022-10-03 오후 5:01:46

자료 출처=샤넬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2일 오전 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의 2023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샤넬의 2022/23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룩 50번 그레이 울 트위드 체크 재킷를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 카프스킨 하이 부츠와 블랙 스몰 코스메틱 케이스, 그리고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와 함께 코코 크러쉬 링을 매치해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패션업계 및 대중들은 ‘인간 샤넬 그 자체’라는 반응이 나온다.

제니는 2017년부터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샤넬과의 특별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매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자료 출처=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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