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인정·부인 없는 ‘열애설’ 또 시작… 이번엔 이주연

  • 등록 2017-11-09 오전 11:04:04

    수정 2017-11-09 오전 11:04:04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배우 이주연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9일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거졌다. 두 사람의 SNS에 비슷한 곳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올라왔다는 것이다. “두 사람이 동일한 장소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작성자는 추측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고 있다.

지드래곤은 일본의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결별설이 제기됐을 때도 반응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2010년부터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모두 “친한 친구 사이”라고 부인했다. 청담동의 한 라운지 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인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걸그룹 f(x) 출신인 설리와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는 즉각적으로 부인한 바 있다. 같은 소속사인 산다라박과의 열애설도 “해프닝”이라고 빠르게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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