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하하, 12월 미국서 합동 공연 '형제 콘서트'

  • 등록 2014-11-27 오전 9:35:24

    수정 2014-11-27 오전 9:41:44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인 가수 김종국과 하하가 미국 합동 공연에 나선다.

김종국과 하하는 오는 12월12일과 14일 미국 뉴욕과 댈러스에서 각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 7월 LA에서 ‘김종국&하하 런닝맨 형제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특히 LA 공연은 한인뿐만 아니라 한류와 K팝에 매료된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콘서트에서 김종국과 하하는 자신들의 히트곡을 선보인다. 김종국은 ‘한 남자’ ‘사랑스러워’ ‘이 사람이다’ 등의 노래를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선보이며 그동안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인기 팝송도 들려준다. 하하 역시 ‘키 작은 꼬마이야기’, ‘너는 내 운명’ 등을 앞세워 젊은 팬들을 위한 경쾌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기획사 측은 “최강 엔터테이너 듀엣이 펼쳐 보이는 이번 뉴욕, 댈러스 공연은 단순한 음악 콘서트가 아닌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 등 한류의 모든 것을 느끼고 호흡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종국과 하하의 뉴욕 공연은 내달 12일 오후 8시 퀸즈 칼리지 콜든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며 댈러스 공연은 14일 오후 7시 댈러스 사이드 볼룸에서 열린다.

한편 김종국과 하하는 이번 공연에서 선착순 100명과 함께하는 팬미팅도 준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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