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969.27 13.95 (-0.47%)
코스닥 1,001.35 0.08 (-0.01%)

`성년의 날` 18일 날씨,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 비`

  • 등록 2015-05-18 오전 7:37:40

    수정 2015-05-18 오전 7:37:40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성년의 날이자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늘(18일)은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내린다.

서울 낮 기온이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남부 지방은 대구의 낮기온이 22도에 머무는 등 기온이 낮겠다.

전남·경남·제주도는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경기북부는 늦은 밤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40mm △전라남도·경상남도 5~10mm △서해5도·경기북부 5mm 미만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4도 △부산 19도 △대구 24도 △광주 22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다소 높게 일겠으니 이 지역을 운항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