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홍대서 삼겹살에 혼술.. ‘혼술 여신’ 등극

  • 등록 2017-12-09 오후 3:23:21

    수정 2017-12-09 오후 3:23:21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장희진이 ‘혼술 여신’으로 등극했다.

장희진은 9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에서 출연해 홀로 라이프의 진수를 보여준다. 홍대에서 알차게 하루를 보낸 뒤 혼자 밥 먹기 중 가장 어렵다는 ‘나 홀로 삼겹살 먹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삼겹살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여신 미모로 사람들의 이목을 끈 장희진은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삼겹살 1인분과 소주를 주문하며 진정한 ‘홀로 라이프’ 미스타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였다.

이어 삼겹살이 구워지기도 전에 빈속을 소주로 달래는 등 청순한 여배우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한 모습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장희진의 나 홀로 삼겹살 먹방은 오늘(9일) 밤 12시 25분 SBS ‘살미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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