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하려다 보니"… 성훈, '줄 서는 식당' 태도 논란 사과

  • 등록 2022-08-10 오후 12:06:22

    수정 2022-09-06 오전 8:07:34

성훈(사진=tvN ‘줄 서는 식당’)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성훈 소속사가 tvN 예능 ‘줄 서는 식당’ 속 방송 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이데일리에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한 부분이 있었다”며 “시청자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영된 tvN 예능 ‘줄 서는 식당’에 출연한 성훈은 식당 입장을 기다리는 긴 줄을 보고 짜증 내고, 식사 도중 고기를 굽는 데 쓴 집게로 음식을 집어먹었다. 또 머리에 있는 땀을 터는 등의 행동으로 동행한 박나래와 입짧은햇님을 당황케 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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