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소희 "전국노래자랑 출신…12세때 대상"

  • 등록 2015-03-11 오전 7:48:08

    수정 2015-03-11 오전 7:49:26

송소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국악소녀’ 송소희가 KBS1 ‘전국노래자랑’ 출신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송소희는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여덟 살 때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받고 열두 살 때 다시 나가 최우수상과 대상을 받았다. 어린 아이가 국악을 하니 좋게 봐준 것 같다”고 말했다.

송소희는 “송해 선생님과 아직 연락한다. 나보다 어머니와 친하다. 종종 안부를 주고받는다”며 송해와 친분도 드러냈다.

▶ 관련기사 ◀
☞ 김구라 "아내 안됐지만, 완전히 용서되진 않는다"
☞ 김동성 이혼 소송 '충격'…지난 1월 리마인드 웨딩 화보는?
☞ '택시' '연매출 300억' 박태준 작가, 20년 만에 父와 통화 '이영자 눈물'
☞ 사랑이엄마 맞아? 야노시호, 란제리 화보 '파격, 섹시, 로맨틱'
☞ '천생연분' 유승옥, "문희준 마음에 들어" 지목..'커플 성사'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