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전통시장서 수제맥주에 감탄

  • 등록 2016-07-03 오후 2:16:35

    수정 2016-07-03 오후 2:16:35

천하장사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술규’ 본능을 뽐냈다.

써니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천하장사’에 출연해 경기도 오산의 오색시장을 찾았다. 강호동, 윤정수, 은지원, 이규한, 정진운과 함께 했다.

써니는 ‘술규’라는 별명답게 시장 내 수제 맥주가게를 찾았다. 전통시장에서 맥주를 직접 만들어 판다는 사실에 써니는 시장과 맥주의 조합에 의구심을 표했으나 깊은 맛에 입을 뗄 줄 몰랐다. 정진운은 “시장에서 이렇게 맛있는 수제 맥주를 먹을 수 있을 줄은 몰랐다”고 놀라며, 써니에게 “시음만 해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저녁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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