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FNC와 재계약 완료

  • 등록 2015-12-02 오전 9:57:51

    수정 2015-12-02 오전 9:57:51

배우 이동건.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이동건이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동건과 재계약을 했다”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 이동건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깊이 있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2012년 11월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FNC에는 이동건은 물론 정진영, 정우, 조재윤, 이다해, 윤진서, 김민서, 성혁, 정해인, 박광현, 곽동연, 김소영 등 배우들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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