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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대한체육회, 올림픽 기간 디지털 소통 강화한다

  • 등록 2021-07-19 오전 11:20:35

    수정 2021-07-19 오전 11:20:35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2020 도쿄올림픽 개최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를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디지털 소통 강화에 나선다.

체육회는 “온라인 팀코리아하우스 개관에 이어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SNS 채널에 올림픽 특집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등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온 선수들의 모습을 소개하고 선수 인터뷰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스토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도쿄올림픽 기간 동안 경기일정, 메달, 순위, 기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행해 국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도쿄올림픽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응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국민참여형 캠페인인 ‘응원의 민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원의 민족’ 이벤트는 2단계 캠페인형 이벤트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올림픽 전 1주일간 선수단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SNS에 업로드하거나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단 경기 시청 장면을 인증할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기흥 회장은 “이번 올림픽이 코로나19로 인한 대회 연기, 무관중 경기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 냉令풔 만큼 국민에게는 양질의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고,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는 국민들의 든든한 응원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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