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호걸`, 좌충우돌 저녁상 마련하기 `여성 1박2일?`

  • 등록 2010-08-29 오후 8:13:02

    수정 2010-08-29 오후 8:13:02

▲ `영웅호걸`(사진=SBS 캡처)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영웅호걸` 멤버들이 음식 솜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여행을 떠나 음식 재료를 걸고 대결을 벌이는 장면에서 흡사 `1박2일`의 모습이 느껴지기도 했다.
 
29일 방송된 `영웅호걸`은 가평 연인산으로 MC 이휘재·노홍철과 함께 열 두 멤버가 MT를 떠났다. 박가희와 서인영을 주장으로 팀이 나뉜 멤버들은 박가희 팀에 8명이 몰려 편중 현상이 빚어지는 듯 했다.
 
저녁 요리 재료를 놓고 맞붙은 피구 대결에서 예상대로 가희 팀이 인영 팀을 상대로 승리하며 모든 재료를 독식한 반면, 인영 팀은 5가지 재료를 획득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결과는 정반대로 나타났다. 인영 팀은 홍수아가 맛있는 김치찌개를 끓이는 데 성공하고 니콜과 유인나도 맛있는 밥을 한솥 지어내며 훌륭한 만찬을 마련했다.
 
반면 가희 팀은 막내 아이유·지연이 밥물을 잘못 맞춰 `3단밥`을 지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연이 찌개에 소금을 들이붓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휘재도 고기를 다 태우며 가희 팀은 제대로 된 음식을 만드는 데 모두 실패했다.
 
이날 `영웅호걸` 멤버들은 목적지 가평으로 출발하며 팀을 나누고, 가는 도중 이휘재를 속여 낙오시키는 등 군데 군데 `1박2일`을 연상하는 장면을 담았다.
 
한편 `영웅호걸`은 예고편을 통해 다음주 가혹한 인기 테스트가 이어질 것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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