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서예지, 노숙자들의 꽃 된다

  • 등록 2015-07-01 오전 8:55:56

    수정 2015-07-01 오전 8:55:56

JTBC ‘라스트’의 배우 서예지.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배우 서예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한다.

서예지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라스트’에서 솔직하고 똑 부러진 무료병원의 간호사 신나라를 연기한다. 남녀노소 불문 주변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이른바 ‘노숙자들의 꽃’이다. 지하세계에 뛰어든 장태호(윤계상 분)에게 쉼터가 되는 인물이다.

서예지는 “‘라스트’가 남자 중심이라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감독님이 ‘노숙자들의 꽃’이라고 해서 와 닿았다”며 “내 목소리가 저음인데 이 특점을 살려서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라스트’는 지하세계에서 100억을 둘러싼 남자들의 생존경쟁을 그린 드라마다. 2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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