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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재시, 골프 시작한 근황 공개…父이동국 댓글 눈길

인스타에 골프장 사진 게재
  • 등록 2022-05-22 오전 10:12:11

    수정 2022-05-22 오전 10:12:1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골프를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재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장을 뜻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동국 딸 재시(사진=재신 인스타그램).
골프복을 차려입은 16살 재시의 171cm 큰 키가 눈길을 끈다. 이동국은 해당 사진에 “이제 사진 그만 올리고 밥 먹어라”라는 댓글을 달아 팔로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머리 올리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이동국과 재시가 함께 라운딩에 나선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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