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부친·하하 예비 장인, 오늘(15일) 별세

  • 등록 2012-10-15 오후 1:07:37

    수정 2012-10-15 오후 1:07:37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가수 별(본명 김고은)의 부친이자 하하의 예비 장인이 15일 오전 별세했다.

15일 별의 측근에 따르면 별의 부친은 그간 지병을 앓아오다 이날 오전 숨을 거뒀다. 고인은 지난 2002년 건강 검진을 받다 의료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 이후 목숨은 건졌지만 10년째 전신마비로 누워 간단한 의사소통만 나누고 있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이다.

한편 별과 하하는 오는 11월30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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