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 측 관계자는 7일 오후 이데일리에 “장항준 감독님은 최근 단순 참고인 조사를 받았을 뿐, 의혹이 있어 검찰 조사를 받은 점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린다”며 “감독님은 바람픽쳐스에서 2019년까지 이사직을 맡기만 했으며 지금은 어떠한 지분관계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가 인수 의혹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재차 강조했다.
바람픽쳐스는 최근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제작한 곳이기도 하다. 장항준 감독의 아내이자 넷플릭스 ‘킹덤’, 드라마 ‘악귀’ 등을 집필해 유명한 김은희 작가의 경우, 바람픽쳐스 설립 초기 주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극본을 쓰기로 하는 계약을 맺기도 했다.
검찰은 김성수 대표와 이준호 부문장에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범죄의 성립 여부나 손해액 등에서 다툴 여지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기각됐다.
이와 관련해 김 대표와 이 부문장의 변호인 측은 “본건은 회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당시 유망한 제작사에 대해 이뤄진 투자다. 투자 이전에 이미 해당 제작사는 유명 작가, 감독들과 다수의 작품을 준비하며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있었고, 현재는 견조한 실적을 내는 우량한 제작사로 자리잡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포토]홍지원,버디 성공 선두의 파이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1437t.jpg)
![[포토] 권성열, 실수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1077t.jpg)
![[포토]간담회 주재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823t.jpg)

![[포토] 결의문 낭독하는 농협 조합장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732t.jpg)
![[포토]롯데리아, 삐딱한 천재와 '번트 비프버거' 출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659t.jpg)
![[포토]현장 최고위, '발언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598t.jpg)
![[포토] 최승빈, 개막전 선두에 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1569t.jpg)
![[포토]'K-커머스의 다음 단계' 패널토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0818t.jpg)
![[포토]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전한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061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