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 유덕화 부상 심각… 홍콩서 치료중

  • 등록 2017-01-19 오전 9:32:42

    수정 2017-01-19 오전 9:32:42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홍콩배우 유덕화의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덕화의 소속사는 홍콩 현지 언론을 통해 “유덕화가 태국에서 광고를 촬영하던 중 말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태국에서 치료를 받다 19일 자정께 홍콩으로 귀국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유덕화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구급차를 통해 홍콩 병원으로 옮겼다.

유덕화는 지난 16일 태국 현지에서 광고 촬영을 하다 낙마했다. 유덕화가 타고 있던 말이 갑자기 흥분해 말에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거동이 불편할 정도로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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