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 배우 김민희가 전도연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민희는 7일 서울 강남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화차` 제작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민희는 영화 `화차`에서 여주인공 강선영으로 분해 연기인생 최초로 악녀에 도전했다. 이런 이유로 `하녀`의 전도연 등과 비교되기도 했다.
김민희는 "부끄럽지만 노력해서 전도연 선배처럼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민희는 `화차`가 영화로 제작된다는 소식에 감독에게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혔을 정도로 이번 작품에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서 사건의 열쇠를 쥔 미스터리한 여인 강선영 역을 맡아 다면적인 모습을 보인다.
김민희는 "연예계 생활을 한지 12년째인데 이렇게 강렬한 캐릭터는 처음"이라며 "화제가 된 반라 포스터도 선영이라는 캐릭터를 보여주자면 당연히 해야 하는 작업이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화차`는 결혼을 앞두고 사라진 약혼녀,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변영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3월8일 개봉한다. ▶ 관련기사 ◀ ☞`화차` 이선균 "결혼하니 베드신 느낌이 달라" ☞[포토]김민희 `치명적인 각선미` ☞`화차` 변영주 감독 "`해품달` 국화차 대신 녹차를..." ☞[포토]조성하 `내가 바로 꽃중년` ☞[포토]이선균 `로맨틱 전문 배우의 미소` ☞[포토]김민희 `노출 방지용 마이크(?)`




![[포토]고위당정협의회 앞서 환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376t.jpg)
![[포토]''추워도 한복 입고 찰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301t.jpg)
![[포토]설 앞둔 재래시장, 북적북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211t.jpg)

![[포토]차분하게 프로그램 준비하는 신지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1725t.jpg)
![[포토]발언하는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0936t.jpg)
![[포토]코스피-코스닥 하락, 환율을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24t.jpg)
![[포토]비트코인, 공포의 하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15t.jpg)
![[포토]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귀국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258t.jpg)
![[포토]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대책에 항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002t.jpg)
![석화침체에 지역경제도 휘청…울산, 끝내 산업위기지역 신청[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800444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