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는 인도, 미국, 유럽에 사무실을 두고, 15년 이상 투자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인덱스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현재 115개의 지수를 출시했으며, 이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상품의 규모는 200억달러에 달한다. 에프앤가이드와 인덱스는 작년 11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공동 상품개발 및 마케팅, 글로벌 데이터 판매, 아시아 시장에서의 지수 사업 확대 등을 위해 사업제휴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에프앤가이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겸 글로벌 ETF헤드를 거친 이태용 웨이브릿지의 글로벌전략총괄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양사의 협력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합작회사 설립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희수 에프앤가이드 전무는 “이번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의 요구에 맞는 혁신적이고 다양한 글로벌 지수를 적시에 제공하여 국내 민간지수사업자 1위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할 것”이라며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토] AI 아바타 제작 체험하는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000921t.jpg)

![[포토]유해진-박해일-이민호, 추석에 극장에서 만나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000612t.jpg)
![[포토] 증언 관계자와 기자회견하는 조성환 전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000601t.jpg)
![[포토]국립중앙박물관에서 '추사 김정희'를 만나보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000432t.jpg)
![[포토]‘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선진화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 세미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000419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정점식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000288t.jpg)
![[포토]'시원하게 즐겨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900552t.jpg)
![[포토]뜨거워진 날씨에 뜀박질하는 밥상 물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900414t.jpg)
![[포토]원·달러 환율 ‘롤러코스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900321t.jpg)
!["용산 공원에 왜 아파트를?"…주민 반발 등 난관 가득[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001342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