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차유비’, 취약계층 女청소년 생리대 지원

  • 등록 2024-05-26 오전 10:12:43

    수정 2024-05-26 오전 10:12:4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애경산업(018250)은 자사 여성 바이오 브랜드 ‘치유비’가 굿네이버스에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애경산업 김상준 대표이사(왼쪽)와 굿네이버스 김중곤 사무총장(오른쪽)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애경산업)
치유비는 오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월경 비용 부담을 해소시키고 여성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월경권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2억7000만 원 상당의 ‘치유비 속까지 순면 생리대’를 전달했다.

해당 생리대는 굿네이버스 전국 지부에 배분될 예정이다. 치유비 속까지 순면 생리대는 고분자 화학 흡수체(SAP)가 아닌 100% 유기농 순면 흡수체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기농 순면 생리대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치유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28일을 주기로 찾아오는 생리 기간을 걱정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여러 차례 여성 위생용품을 기부하는 등 사회적 문제에 깊게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관에 따라 여성들의 고민을 함께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쾅' 배터리 공장 불
  • 엄마 나 좀 보세요~
  • '바다 위 괴물'
  • 우승 사냥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