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패션화보 통해 치명적 매력 공개

  • 등록 2016-07-28 오전 10:42:46

    수정 2016-07-28 오전 10:42:46

양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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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가수 양수경이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양수경은 최근 발간한 매거진 여성지와 화보 촬영에 나섰다. 50대에 접어든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젊었을 때는 프로그램이든 매체든 까다롭게 골랐던 것이 사실인데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되고 아쉬웠다”며 “이번 컴백은 사실상 새로운 데뷔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기회가! 닿는다면 다양하게 활동하고 싶고, 그럴 의지가 강하기에 화보촬영이 무척 행복했다”고 말했다.

화보를 진행한 현장 관계자는 “양수경은 오랜만에 카메라에 서는 것을 어색해 했지만 이내 평상심을 되찾고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며 “촬영 내내 스태프들에게 선생님 말고 언니, 누나라고 부르라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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