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앙드레김, 장례 5일장으로…장지는 천안공원

  • 등록 2010-08-12 오후 10:04:48

    수정 2010-08-12 오후 11:01:21

▲ 고 앙드레김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12일 사망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고(故) 앙드레 김의 발인이 오는 16일 오전 6시로 결정됐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12일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서 아들인 상주 김중도씨가 공식 브리핑을 통해 앙드레김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김씨에 따르면 앙드레 김은 2005년 5월 대장암 및 담석 제거 수술을 받고 투병해오다 지난 7월22일 폐렴 증세로 중환자실로 옮겨 한 달여 투병해왔다.

고인은 12일 오후 7시25분 상태가 악화돼 사망했다. 향년 75세.
 
▲ 고(故) 앙드레김의 장례식장(사진=권욱 수습기자)

 
▶ 관련기사 ◀
☞故 앙드레김이 사랑한 스타들
☞장나라 "앙드레김 선생님, 자상함 잊지 못해"
☞이시영 "故 앙드레김,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유인촌 전 장관, 故 앙드레김 빈소에 조화 보내 `애도`
☞샤이니 민호 "평소 인사 못드려 원망"…앙드레김 사망 '비통'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채수빈 '물 오른 미모'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