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더 모스트 파퓰러 남성 아티스트상 [2022 MAMA AWARDS]

  • 등록 2022-11-30 오후 7:42:55

    수정 2022-11-30 오후 7:42:55

제이홉(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2022 마마 어워즈’ 더 모스트 파퓰러 남성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제이홉은 3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 둘째날 시상식에서 더 모스트 파퓰러 남성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제이홉은 “아미~”라고 먼저 외친 뒤 “첫 상 소감은 아미 여러분을 불러야 할 것 같아서 아미를 불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올 한해 새로운 도전을 한 의미로, 그런 노력에 대한 의미로 준 상이라고 생각하고 겸손하게 감사하게 받겠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첫 솔로앨범 ‘잭 인 더 박스’에 대해 “나를 있는 그대로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제이홉은 “팀으로서, 팀의 제이홉으로서 언젠가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담긴 앨범”이라며 “그 시기에 제이홉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 누구보다 열심히 응원해준 멤버들 사랑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제이홉다운 음악, 말로만 아닌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2 마마 어워즈’는 일본 교세라돔에서 29~30일 이틀간 열린다. 첫날인 29일에는 월드 와이드 팬 초이스 부문 시상을, 30일에는 가수·장르별 시상을 진행한다. Mnet 생중계를 비롯해 글로벌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 유튜브 Mnet K-POP, Mnet TV, M2, KCON official 채널을 통해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