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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액츄얼리' 드럼 소년, 지금은? '24세 훈남'

  • 등록 2013-11-28 오후 2:11:05

    수정 2013-11-28 오후 2:11:42

토마스 생스터의 10년 전(사진 위)과 후의 모습. 사진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러브 액츄얼리’, 영화 ‘메이즈 러너’, 드라마 ‘왕자의 게임3’.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생각나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2003)가 내달 19일 10년 만에 재개봉하는 가운데 극 중 ‘드럼 소년’ 토마스 생스터의 근황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토마스 생스터는 영화에서 리암 니슨과 함께 아빠와 아들로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아역배우다.

10년이 흐른 지금, 그는 어떻게 변했을까. 토마스 생스터는 1990년생으로 올해 24살이다. 2009년 ‘존 레논 비긴즈-노웨어 보이’에 천재 작곡가 폴 매카트니 역으로 출연했고, 최근에는 미국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3’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메이즈 러너’에도 캐스팅돼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179cm. 지나온 세월만큼 키도 훌쩍 컸다. 하지만, 10년 전 누나들을 설레게 했던 귀여운 미소는 여전해 국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토마스 생스터는 ‘어바웃 어 보이’ 아역배우로 데뷔해 ‘웜바디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등으로 성인 배우로 거듭난 니콜라스 홀트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훈남’ 스타로 꼽힌다. 최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하게 잘 자랐다”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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