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조세협회 여성네트워크, 대륙아주서 세미나 개최

국제조세 분야 여성 조세·재정 전문가집단
정유리 변호사 "네트워킹 강화…글로벌 리더 양성"
  • 등록 2024-01-18 오전 8:31:37

    수정 2024-01-18 오전 8:31:37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한국국제조세협회 여성네트워크(Women of IFA Network)는 전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국제조세의 미래와 WIN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국제조세협회(IFA Korea) 여성네트워크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륙아주)
WIN KOREA는 국제조세 분야의 여성 조세 및 재정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국제조세협회 산하 단체다.

세미나에서는 김선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국제조세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경험을 공유했다. 또 △국제조세 분야의 최근 동향과 연구가 필요한 주제 △WIN Korea가 국제조세협회 본부나 아시아태평양 지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여성 전문가들이 국제조세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역할과 WIN KOREA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토론했다.

WIN KOREA 회장인 법무법인 대륙아주 정유리(사법연수원 35기)는 변호사는 “국제조세 분야에서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여성 전문가들의 역량을 축적하여 글로벌 리더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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