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반 34분 추가골 허용...한국, 가나에 0-2 뒤져

  • 등록 2022-11-28 오후 10:38:27

    수정 2022-11-28 오후 10:38:30

[도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이 가나에 두 번째 골을 내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0-1로 뒤진 전반 33분 모하메드 쿠두스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중원에서 조던 아이유가 정확히 올려준 크로스 패스를 쿠두스가 정확히 머리에 맞혀 고랑을 흔들었다. 앞서 전반 25분에 모하메드 살리수에게 헤딩골을 내준데 이어 한국은 0-2으로 가나에 뒤지고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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