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 접수..20일 섦명회

위치정보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설명회 개최
  • 등록 2018-06-16 오전 10:31:02

    수정 2018-06-16 오전 10:31:02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2018년도 위치정보사업 허가계획」에 따라 2018년도 제4차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을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은 허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서는 전자민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사업계획서는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방통위는 허가신청 접수 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계획의 타당성, 재무구조의 적정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위치정보사업의 양수 또는 위치정보사업자인 법인의 합병·분할 등에 대한 인가신청은 별도 접수기간 없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방통위는 위치정보사업계획서 작성 관련 설명회를 6월 20일(수) 14시에 방통위 대회의실(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해 중소 업체의 신규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