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어시스트-조규성 만회골...한국, 가나에 1-2 추격

  • 등록 2022-11-28 오후 11:20:27

    수정 2022-11-28 오후 11:20:27

[도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이 후반전에 한 골을 만회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후반 초반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은 조규성이 헤딩골을 성공시켜 1-2로 따라붙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