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퍼 정대광 "'볼빨간' 보면서 동기부여, '콜라보' 하고파"

  • 등록 2016-11-18 오후 4:01:05

    수정 2016-11-18 오후 4:01:05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그룹 보이스퍼의 정대광이 올 여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를 언급했다.

정대광은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그룹 보이스퍼의 첫 번째 미니앨범 ‘보이스+위스퍼’ 발매 쇼케이스에서 “볼빨간사춘기를 보면서 동기부여를 했다”며 “컬레버레이션 무대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보이스퍼와 볼빨간사춘기는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을 통해 방송에 처음 출연한 인연이 있다.

보이스퍼의 타이틀곡 ‘어쩌니’는 사랑이 서툴러 이별하는 연인들의 안타까움을 담았다. 박효신 ‘좋은 사람’, 김범수 ‘보고 싶다’, 등을 히트 시킨 스타 작사가 윤사라와 정엽 ‘그 애(愛)’, 케이윌 ‘사귀어볼래’ 등을 작곡한 작곡가 기현석, 백현수 그리고 ‘Sync Project’ 사단의 ‘joon6’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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